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108.더블데이트




109.뒷북




110.꼴불견
"태태 맛있어?"

"맛있어."
"어구 이뻐."
"야 윤기야. 쟤네 왜 저런다냐."
"내가 알겄냐..."
"둘다 정신이 좀 나간거 같은데?"
"그건 맞는 듯."
"거기 두분,그 쪽들도 충분히 짜증났거든요? ㅡㅡ"

"맞어."
"그냥 둘이 지지고 볶고 하세요... 짜져 있을테니까."
"어구 그랬어? 으이구 (안 듣고 있음)"
"저 시발..."

"여보야 진정-"
"알았어..."
"예쁘다-"
'똑같으면서...(태태와 시우의 속 마음)'

아안녀엉 여러분!
오늘 제가 질문과 답변질문을 받아보려고 해요!
받은 질문들은 다음화에 같이 올라가니까 작가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마음껏 질문해주세요❣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