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전남매의 일상

#나?_사람ㅎ

“내가 누군지.. 중요한가?”
“누구냐고 너!!!”(아니 술 처먹었으면 곱게 갈것이지 ㅉ
“나? 사람ㅎ”
“그걸 몰라서 물어? 누군데!!!”(아니 뭐이리 끈질겨
“이거 보면 알겠지?(명함을 건내며”
“..!(ㅌㅌ”(잘가 빨리가 다신 보지말자
“흐으.. 고마워요, 흡”전정윤
“왜 울어”
익숙한 목소리
누구더라
아..!!
“태형선배..?”전정윤
“이제 알았어?”김태형
“선배 여기 왜 왔어요? 아니 어떻게 왔어요? 명함은 뭔데요?”전정윤
“ㅋㅋㅋ 여기 계약할게 좀 있어서 왔어 명함은 내가 아버지가 좀 일찍 돌아가셔서 회사를 좀 일찍 물려받았어” 김태형
“그러면 학교도 다니고 회사도 다니는거예요?”전정윤
“그런 셈이지. 넌 어떻게 왔어, 온거 전정국이 알아?”김태형
“아 전정국..”전정윤
“전정국이 몰라?”김태형
“네 몰라요..”전정윤
“아이고.. 내가 데려다줄게”김태형
“아 근데.. 저 이거 전정국이 알면 죽는데..”전정윤
“아 그러면 친구보러 잠깐 나왔다가 나 만나서 같이 왔다고 해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다 해줄게”김태형
“고마워요!!”전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