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어어어어어??
- 과외하라고 (엄마)
- 어머니 소녀 이제야 자취를 시작했사옵니다
- 그래서 어쩌라는겁니까 소녀😊😊(엄마)
- 아니 과외 못하겠다고오
- 너 언제 F 벗어날래!!!(엄마)
- 그럼 학원 다녀도 되잖아
-니가 학원다녀서 F니까 그러지
너가 학원 다녔다고 언제 F 벗어난적있었어?(엄마)
-(할말없음)
-그래도 난 안다녀
-그래 다니지 말아라
바로 집 뺄테니까(엄마)
-아 엄마아아
-엄마는 뭔 엄마야
계속 자취하고싶으면 과외하든가(엄마)
-과외안하면 이사간지 하루만에 집에 다시 들어오는줄 알어(엄마)
-아니 엄마 엄마!!!
뚜우뚜우——
아니 과외하기 싫다니까아,,,,,
왜 엄마맘대로 과외를 끊어놔;;;;
띵__
핸드폰을 집어든 여주
여주에게는 이런 톡이 와있었는데....

허;;;;
내 인생도 참....
이왕 하는감에 잘생긴 남자쌤이면 좋겠다
흐흐흐흐흫
잠시 망상에 빠져보는 여주였다
——————————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흘러 6시가 되고.....
띵동
띵동띵동
띵동__하는 소리가 수차례 들렸을때쯤
여주는 툴툴되며 문을 열었다
철거덕—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는 순간

“안녕 옆집 아가씨”
라고 말하는 그 남자가 문앞에 서있었다
에필로그

아직 1화밖에 안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구독해주셔서 놀랐어요😅😅
재가 아이패드로 해서 오류가 많이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글씨 굵기나 누가 말하는게 잘 구분이 안갈 수도 있는점....😢
윤기 톡 프사 바뀝니다!!
사실 숙제가 많아서 팬픽뜸했는데 그래도 자주올릴려고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