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김여주 : “ 응 그래서, 질투가 났구ㄴ.. 응? ”김여주 : “ 응??!! 질투 났다고???? ”
전정국 : “ ..네. ”

김여주 : “ 그..그거 지금 뭐라고 알아들으면 돼...? ”

전정국 : “ ...'오늘부터 1일'이런건 아직 아니예요. ”
김여주 : “ 우웅...? ”

전정국 : “ 아 진짜. 나중에 내 마음에 확신을 가지게 되면 그 때 멋지게 고백해준다고요. ”

김여주 : “ 앗! 진짱...? 아라써ㅠ 기대할게 정구가!! ”
전정국 : (피식) “ 그러던가~ ”

김여주 : “ 근데 너 은근슬쩍 반말 쓴다? ”
전정국 : “ 아 한번만 봐줘요... ”

김여주 : “ 아라썽 착한 내가 봐주도록 하지. ”
“ 들어가서 톡 할게요, 누나. ”👸🏻
( 날짜 무시해 주세요~!~! )



여주는 정국과 더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여서 속으로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여주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갈 틈이 없었고.
그건 정국도 마찬가지였다.👸🏻
🌙;여러분들은 철벽이 무너지고 있는 과정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