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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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누나!!! ”
여주는 너무 오래 정국을 기다렸던 탓에 쓰러져버렸고, 정국은 여주를 닫혀서 자신의 품에 가뒀고 공주님 안기를 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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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정국. 정국은 여주가 편하도록 자신의 침대에 조심스레 눞여줬다. 그렇게 여주를 바라보다가 여주에게 열이 나는 것 같아 물수건을 적셔, 여주의 이마에 올려주었지.
전정국 : “ ... ”
그렇게 정국은 누워있는 여주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물수건을 바꿔주고, 조심스레 여주의 옆자리에 앉지. 자려는 것이 아니라 여주를 더 가까이서 보려고.
그러다가 정국은 여주의 흐트러진 머릿결을 정돈해줬고, 그 다음 해가 뜰 때까지 여주를 간호해주며 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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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으음... 여긴 어디지..? ”
여주가 눈을 뜨자마자 보인 전경은 낯선 침실이였다. ..난 어제 놀이터에서 정국이를 기다렸는데.. 나 쓰러졌었나? 헉 잠깐 지금 다시 보니까 여기 정구기네 집 아니야??

김여주 : “ 근데 정국이는 어디간거지? ”
여주는 정국이를 찾아 집안 구석구석을 살폈지만, 정국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여주는 정국이 자신을 그냥 집에 데려오기만 하고 무책임하게 놀러간 것인줄 알고 속이 상했다. ....나쁜 놈. 이럴꺼면 데려오질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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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정국이는 어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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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