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32. 약 꼭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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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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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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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잘자네. ”



이른 아침, 정국은 어제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자서 지금 매우 피곤한 상태이다. 하지만 눈을 뜨자마자 여주의 상태부터 확인하는 정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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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아직 열이 안 떨어졌네.... ”



정국은 여주의 이마에 손을 대어 열이 나는 것을 확인했고, 약과 죽을 사러 외투를 챙겨입고 밖으로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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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감기약 하나 주세요. ”


약사 : “ 네, 여기있습니다- ”



정국은 약국에 들러 약을 샀고, 죽을 사러 근처 죽집으로 갔지만, 문을 열지않아 직접 죽을 만들어주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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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 - 띡 - 띡 - 띡 - ]


철컥 - ]




전정국 : “ 누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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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누나? ”



집 안에는 이상할 정도로 조용했고 현관에는 여주에 신발이 사라져있었다. 정국은 그 때 느꼈지. 여주가 집에 먼저 간것이라고.


정국은 여주에게 카톡을 보내봤지만 대답은 커녕 읽지도 않았고, 정국은 여주의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손에는 여주의 약이 꼭 쥐어져있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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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 쾅 - 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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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누나 문 좀 열어봐요... ”

전정국 : “ 누나!! ”



아무리 여주를 애타게 불러봐도 굳게 닫힌 문은 열릴 생각을 하지 않았고 닫힌 문이 밉기만 했다.


결국 정국은 약봉지를 여주의 집 문앞에 뒀고, 안에서 듣고있을 여주를 생각해 정국은 여주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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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약 문 앞에 두고갈게요. 밥도 못 먹었을텐데... 밥 꼭 챙겨먹고 먹어요. 안 그럼 속 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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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멘트 사랑해여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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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으로 만들게여 기대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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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여워... 만보님은 배댓? 뽑을 때마다 나오시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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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베스트 83위, 종합베스트 72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흑흑 ㅠㅠ 제가 뭐라고... 정말 오늘 너무 행복하네요 헤헤헤 내살콩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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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배댓 뽑아요 ㅎㅁ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