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특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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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눈을 뜨자마자 보인 전경은 낯선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이였다. ..여기가 어디지...? 난 어제 분명 정국이를 기다렸는데... 나 어제 쓰러졌었나? 헉 잠만 여기 정구기 집 아니야????

김여주 : “ ..근데 정국이는 어디 간거지? ”
여주는 정국을 찾기 위해 침대로부터 몸을 일으킨 후 집안을 돌아다니며 정국이를 찾아보았지만, 집안엔 아무도 없었다.

김여주 : “ 뭐야 전정국... 나 자기 집에 데려왔으면서 어딜 간거야, 아침부터.. ”
여주는 정국이 자신을 집에 데려다놓기만 하고 무책임하게 놀러간 줄 알고 속이 상했다. ..이럴꺼면 데려다주지 말지... 누구 때문에 쓰러진건데.. 초라하게.... 그렇게 여주는 다시 자기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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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시점 }

전정국 : “ 아오 졸려라, 어제 간호한다고 한숨도 못잤네 ”
띠링 - ]

전정국 : “ ? 뭐야 누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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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정국은 코로나19 검사를 하러 서울 보건소에 찾아갔고, 열을 측정했다.
의사 : “ 열이 높은데요...?”
전정국 : “ 예..? 그럴리가요... ”
의사 : “ 열이 나시는 관계로 2주동안 자가격리 시설에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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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정국은 자가격리 시설에서 2주동안 지냈고, 다행이도 코로나19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하지만 여주와의 관계는 급격히 악화됐으며 여주는 정국이가 잠수를 탔다고 생각하고 정국의 연락을 일절 무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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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막 (갑자기 분위기 막장드라마)
내 사랑 청달님 아이디어 감사해여❤️




명예 배댓러 출동!!

특별편으로 만들진 않았지만 너무 좋은 생각이였어요💖
(어쩌다가 내가 배댓을 뽑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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