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민남매의 흔한일상

ㅐ8.대환장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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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놀랍게도 윤지 걸어오는 소리)

윤기)어디서 고릴라가 돌아다니나

쾅쾅쾅

윤기)(깜놀)

벌컥

윤지)야 이 개새끼야

윤기)(덜덜덜)

윤지)(윤기 머리채 잡음)

윤기)아아앜!!!! 야 이 또라이년아!!! 아파 시발!!
 
윤지)야 이 씨발롬아!!!! 내 방탄오빠들!!!! 내 구찡 향수!!! 내 펭리페랑 틴트!!!!!!!!!!!!!!!!!

윤기)(윤기도 윤지 머리채 잡음) 내 쿠마몬!!!!!!

윤지)아아앜!!!! 놔 이 개 씨발롬아!!!!!!!!!!!

윤기)너나 놔 이 개년아!!!!!!

윤지)(윤기 머리 상하좌우 동서남북으로 흔듬) 꺄아앜!!!!

윤기)아아악!!!!!(손 놓음) 아 미친년아 놨잖아! 너도 놔!!!

윤지) (더 세게 힘듬)

윤기)아아아아아ㅏ아악!!!!!(진짜 집 떠내려 갈듯의 데시벨)







벌컥

???)(등짝을 쫙!!!!!)


윤지×윤기)아악!!!!!


엄마) 야 썅놈들아 집 떠내려간다 떠내려가!!!! 진짜(퍽) 조용한(퍽) 날(퍽)이(퍽) 없(퍽)어!!!(퍼퍼퍽)


윤기×윤기)으아아악!!! 엄마 엄마 아파!!!  뼈 부숴져!!!! 


엄마)이놈들아 그 머리채 놓고 거실에서 손들고있어!!!!



윤기×윤지) (거실로 도망)









손들고있는 윤기×윤지


윤기)하.... 우리가 나이가 몇인데 이지랄중이냐....

윤지)쌉치고 그냥 들고있어라

윤기)야 이 개...(윤지를 보며)엌ㅋㅋㅋ 시바 너 표정 존나 웃기넼ㅋㅋㅋ

윤지)닥쳐

윤기)(몰래 도촬준비)

윤지)ㅋ(이쁜짓)

윤기)(찰칵)

윤기)아 미친 눈갱ㅡㅅㅡ

윤지)엿



찍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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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제가 학교끝나고 집 오자마자 자버리고 10시 쯤에 일어났든데 글 올리는걸 이제야 알았어요...8ㅅ8 진짜 대가리박고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엄.... 늦은 글이지만 작가는 댓글을 좋아해여... 댓글 한번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