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쿵쿵(놀랍게도 윤지 걸어오는 소리)
윤기)어디서 고릴라가 돌아다니나
쾅쾅쾅
윤기)(깜놀)
벌컥
윤지)야 이 개새끼야
윤기)(덜덜덜)
윤지)(윤기 머리채 잡음)
윤기)아아앜!!!! 야 이 또라이년아!!! 아파 시발!!
윤지)야 이 씨발롬아!!!! 내 방탄오빠들!!!! 내 구찡 향수!!! 내 펭리페랑 틴트!!!!!!!!!!!!!!!!!
윤기)(윤기도 윤지 머리채 잡음) 내 쿠마몬!!!!!!
윤지)아아앜!!!! 놔 이 개 씨발롬아!!!!!!!!!!!
윤기)너나 놔 이 개년아!!!!!!
윤지)(윤기 머리 상하좌우 동서남북으로 흔듬) 꺄아앜!!!!
윤기)아아악!!!!!(손 놓음) 아 미친년아 놨잖아! 너도 놔!!!
윤지) (더 세게 힘듬)
윤기)아아아아아ㅏ아악!!!!!(진짜 집 떠내려 갈듯의 데시벨)
벌컥
???)(등짝을 쫙!!!!!)
윤지×윤기)아악!!!!!
엄마) 야 썅놈들아 집 떠내려간다 떠내려가!!!! 진짜(퍽) 조용한(퍽) 날(퍽)이(퍽) 없(퍽)어!!!(퍼퍼퍽)
윤기×윤기)으아아악!!! 엄마 엄마 아파!!! 뼈 부숴져!!!!
엄마)이놈들아 그 머리채 놓고 거실에서 손들고있어!!!!
윤기×윤지) (거실로 도망)
손들고있는 윤기×윤지
윤기)하.... 우리가 나이가 몇인데 이지랄중이냐....
윤지)쌉치고 그냥 들고있어라
윤기)야 이 개...(윤지를 보며)엌ㅋㅋㅋ 시바 너 표정 존나 웃기넼ㅋㅋㅋ
윤지)닥쳐
윤기)(몰래 도촬준비)
윤지)ㅋ(이쁜짓)
윤기)(찰칵)
윤기)아 미친 눈갱ㅡㅅㅡ
윤지)엿
찍힌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