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7명이 단체로 꼬실 때

74. 참을 만큼 참았다










" ㅋㅋㅋㅋㅋ / 아 존나 꼬시다 / 쟤 전학 왔을 때 부터 소문 안 좋았잖아 ㅋㅋ "




" 야, 그 쯤 하지? 진짜 빡치게 하네 " 연준




" 뭐를? ㅎ "




" 니네, 앞에선 대놓고 까지도 못하면서 뒤에선 뭐 믿고 까는 거냐? " 하영





" ( 꾸깃 ) 뭐라했냐? "














그만해








"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니넨 어떻게 생각하냐 " 여주







" 이왕 참고 있는거 더 참지 ? ㅋㅋㅋㅋㅋㅋㅋ " 







ㅎㅋ






그러게, 참을까 했는데






니네가 주하영이랑 최연준이랑 친구들 까는거 보고 안 참아도 되겠다 싶더라






" ㄴ, 니가 그걸... " 






" 어떻게 알았냐고? 내가 인맥이 좀 넓어야 말이야 ㅎ " 여주







" ( 까득 ) "







" 그러니까 ~ 이기는 싸움을 해야지, 친구야 " 우진








" 어, 거기 언니 오빠들 왜 그러고 서있어요? 추해보이게 ㅎ " 서연








" 야야, 언젠 안 추했냐 ㅋㅋㅋㅋ " 수빈







" 얘들 소꿉놀인 딱 질색인데 ; " 성민







" ......... " 태현







" ( 씨익 ) 야, 너 마침 잘 왔다 "







" .......... " 태현







" 저 자식이 너한테 무슨 짓 한 지 알고 말하는 거냐? 선여주, 넌 나한테 안돼 "


















지랄










" 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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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꿀물이 좀 질리네







야, 그 쯤해







" .....ㅎㅋ 야, 너네 미쳤지 ? "







" 미치긴 했지~? 우리가 얼마나 선여주 너무 사랑하면 이러겠냐 " 태형







" ....... " 여주








" 아 그리고, 미리 말하겠는데 " 석진








"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야, 너 이러는 거 선생들이 아는 날엔 어떻게 될까? "








" 지랄하지마, 난 절대 안 걸려 " 







" 안 걸릴 순 없죠, 여기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이 꼰지르면 될 일인데 " 정국







" 그래서, 꼰지르겠다 ? "








" 에이, 우린 그런 찌질한 짓은 안하지. 그치 친구들 ? " 남준









" 그니까, 사탕 많이 물어본거 같으니까 그 쯤하자? " 윤기









"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는 말, 지금 딱 잘 어울리네 " 지민









" 나중에 더 커서 후회하지말고 지금 바로 잡아, 친구로써 하는 말이니까 " 호석






































오우 맨 급하게 쓰느라 망했음



















거기 나가시려는 분

3종세트 안하면 부모님이 문제집 시킴




태현이의 정체는 다음 화에 밝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