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연 했어요 난 분명히 추연 했어yo
비하인드
" 아 시발 졸린데 왜 부르고 지랄이야 " 태형
" 왜 불렀어, 나 집에 엄마가 닭도리탕 해서 빨리 가야함 " 여주
빠악_ (x2)
이 시발 !!!!!!!!!!!! ( 둘 다 )
" 언젠 둘이 한 마디도 안하더니, 아주 그냥 죽이 척척 맞으셔 " 윤기
" 이 ㅆ... ( 아픔 ) " 여주
" 아니 시발 그렇다고 진짜 때리냐 ?! 뇌세포 죽어!!!!! " 태형
" 닌 어차피 뇌세포 있어도 글렀어.. 뭘 세삼스레 그러냐 " 윤기
" 아악 시발 민윤기이이ㅣㅣ !!!@!!!!!!!!!!! " 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