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3년된 7명의 남사친이 내 말을 안 믿을 때

Five. 다시 찾아온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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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국이는 트럭에 치이기 바로 전, 여주가 끌어당겨 살았고 트럭 운전기사는 정국에게 욕을 하고선 다시 떠나갔다.


정국이 맡았던 냄새는 여주의 향수 냄새였고 여주는 죽지 않았었다.



"임여주.."


"하.. 멍청아 왜 눈을 감고다녀 큰일 날 뻔 했잖아"


"여주야.. 좋아해 많이 정말 많이 좋아해 제발 내 곁에서 떠나지 말아줘 너 없는동안 불안해서 살 수가 없었어"


"어휴 알겠어 안 가면 될 거 아니야 애들 후회좀 시키려고 일 좀 꾸몄지"


"흐읍...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알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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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왜 울고 그래~"
"애들 많이 반성했어? 그니까 사람은 함부로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애들이 우리 찾을꺼야.. 빨리가자 내가 여주 찾았다..."


"아니, 그 전에 하나만"


"응?"


"전정국 존나사랑해"


그러고선 정국에게 여주가 입을 맞췄다. 정국이는 벙쪄서 일시정지, 여주는 고백을 날렸다.


"사귀자, 너도 나 좋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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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정국이는 사귀게 되었고, 나머지 애들은 여주에게 가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지만 여주에게 각자 소원권을 주게 되었다고 한다.







여주가 진찌 ㄹㅇ로 천사에요..큐ㅠㅠㅠ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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