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누나, 언제 받아줄 건데요?

[특별편] 고아원 단톡방 & 추석 기념 지훈이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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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누나, 언제 받아줄 건데요?
저작권 2019. 쿠우쿠. 모든 권리 보유.










캐럿 고아원 단톡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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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 고아원 단톡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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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순영이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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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민규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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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승관이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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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명호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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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찬이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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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석민이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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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와 한솔이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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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아직 여주는 찬이를 아기로 본다.
ㄴ 16살이면 아기지... 그럼그럼...

✓ 아이들은 떡볶이를 좋아한다.

✓ 아이들은 새로 들어온 '서아'라는 친구를 굉장히 귀여워한다.
ㄴ 캐럿 고아원 막내!
ㄴ 아직 2살 밖에 안됐는데 버려진 게 속상하다면서 말이다.

✓ 민규는 고아원 아이들 중 육아와 잔심부름, 여주와 원장쌤을 대신해서 집안일들을 거의 다 안다.

✓ 아이들은 눈치가 굉장히 빠르다.
ㄴ 몇몇 애들은 여주와 정한이 사이를 꿰뚫고 있을 정도.
ㄴ "쌤 요즘 연애 하시는 것 같아"

✓ 승관이는 굉장한 얼빠다.
 ㄴ (사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얼굴만 좋아하는 정도)
ㄴ "한솔이 너무 잘생겼어 ㅠㅠㅠ"

✓ 캐럿 고아원의 귀여운 사고뭉치 부석순!
ㄴ "쌤! 부석순 형아들이 베개 터트렸어요..."

✓ 아이들은 항상 자신들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칠까 걱정한다.
ㄴ 학교를 가기 꺼려하는 것도 이것 때문.

✓ 아이들은 다시 또 버려질까봐 항상 두려움에 떨고 있다.
ㄴ "저희 안버릴거죠 쌤...?"

✓ 순영이는 막내인 찬이를 굉장히 아낀다.
ㄴ "아직 너무 어리잖아"

✓ 민규는 아버지를 무서워 한다.
ㄴ 과거와 관련이 있다.

✓ 승관이는 혼자 있는 걸 싫어한다.
ㄴ "외로우면 쓸쓸하기도 하고... 무섭잖아요"

✓ 명호는 전에 지훈이가 낸 똑똑 노크 소리에 자다가 놀라서 벌떡 깬 사연이 있다.
ㄴ 그것 때문에 지훈이가 현재 놀림거리로 사용하고 있다고.
ㄴ (명호의 흑역사)

✓ 지훈이는 특히 명호에게 장난을 많이 친다.
ㄴ "얘는 보면 볼수록 이여주야"

✓ 지훈이는 찬이를 순영이와 같이 많이 아낀다.
ㄴ "귀엽기도 하고... 그냥 너무 안쓰러워"

✓ 석민이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딱히 잘 그리지는 않는다.
ㄴ 그래도 민규 덕에 점점 실력이 늘고있는 중이라고.

✓ 한솔이는 아직도 과거에 얽매여 있는 중이다.
 ㄴ "나는 죽었어야 할 존재였는데..."

✓ 지훈이는 언제부터인가 모르게 아이들을 우선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ㄴ 아직 어린 아이들이 이런 상처를 받는다는 건 말이 안되는 일이잖아.
ㄴ 그래서 내가 더더욱 보살펴줘야지.










이야기 떡밥



처음엔 그저 너를 따라
시작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왜인지 모르게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그러고 싶더라.
부디 앞으로
그런 상처들은 받지 않길
그러도록 내가 더 노력할게
너네들은 그냥 행복하기만 해
그게 내 소원이야.










[] 예고편 X 사담 O []



이제 앞으로는 예고편을 넣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저번 회차에 썼던 예고편이 지금 쓰고있는 글에 어떻게
집어 넣어야 할 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예고편을 꼭 집어넣어야 되다 보니까
쓰고 있는 글의 흐름이 이상해지기도 하고
너무 갑자기 휙휙 바뀌다 보니까...
그런 점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예고편을 넣지 않는 대신에
이제 뒤에를 넣어보려고 합니다!
자꾸 무언가를 추가하는 것 같지만...
behind는 그 회차들의 뒷이야기,
회차의 외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다음주에 찾아 올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
즐겁게, 맛있는 음식 많이 먹으시면서 보내세요.
※ 그리고 다들 태풍 13호 링링도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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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총 5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