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맛보기
“너네 그거 알아? 여기 근처에 요괴들이 사는곳이 있데!”
또 저 얘기 항상 듣는 말이다
부모님한테도 돌아가신 할머니 한테도
항상 그곳은 들어가선 안되는곳이라 했다
그곳에 가면 온천에서 일하게 될거라고
“....”
“거기선 할거라고 있지”
“여기선 아무것도 못하잖아”
“차라리 거기에서 일이나 할수있다면...”
신은 내 편이 아닌지 그걸 또 이루어주었어
항상 쓸데없는 곳에만 소원을 이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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힣ㅎ 제가 신작병이 걸려서
아마 이거능...다음주에 나올 예정인디...
봐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