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는 왜 하필...""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얼마만에 일 안하는 날인데 너 없이 뭐 하냐고...""나 여기 있잖아!""아니...""네 입술이 없잖아."미안 윤기야 다음부턴 여주 입술 없는 소재 안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