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ㅣ밤하늘의 별을

EP•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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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ㅣ밤하늘의 별을


W_예림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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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늦는다고?"

"응.. 미안 진짜 미안 금방 끝내고 올게"

"알았어.. 빨리 끝내고 와 너 좋아하는거 해놓을게"

"응 사랑해 꾹아!"

20살때부터 26살 까지 알콩달콩 때로는 자주 다투는 연애를 즐긴 뒤 27살에 이른듯 일르지 않은 결혼식을 올렸다 우리가 빨리 결혼한 이유는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소정언니와 지민씨가 먼저 결혼식을 올린후 그 둘이 너무 이뻐보이기도 하였고 너무 서로를 사랑해서 결혼을 올렸다는 것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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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와 여보야"

버스정류장 앞에서 검은색 큰 우산을 쓰고있는 보자 기쁜마음에 구두를 신고 달려갔다가 앞으로 넘어질뻔 하였지만 정국의 빠른 반사신경으로 여주를 잡았다 

"왜 뛰어나와"

"너 보니깐 신나서"

"잘했네 앞으로도 좀 신나해줘라"

"흐음.. 우리 비오니깐 막 전이랑 막걸리 땡기지않아?"

"그냥 여보가 먹고싶은게 아니고?"

"쳇 눈치는 아주그냥 9단이야"

"ㅋㅋㅋㅋ 뭐해 얼른 사러가자 전은 만들거지?"

"당연하죠 얼른 가자!!"

아직은 어리고어린 성인커플들의 대회처럼 보이지만 이미 마음만은 성숙한 성인부부이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들은 언제나 따뜻할 것 이고, 세상이 갈라진다 하더라도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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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사랑해"

"나도 사랑한다 여보야"















---------- 지민, 소정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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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내가 미안해요"

"왜, 왜 그랬어?"

"하아, 나 정말로 아니 이딴 빨리 산부인과부터 가자"

"..아, 알았어 이딴 준비하고.. 아니 이딴 너 한대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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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누나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ㅈ, 아!! 아!! 아악!!"

소정이가 생리를 시작해야하는 주인데 시작할 기미 조차도 보이지 않고 요즘 자꾸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까지 먹고있어 느낌이 이상한 소정이 임테기를 사오자마자 바로 테스트를 하였지만 역시나 너무 선명한 두줄













"축하드려요 임신 3주차 이시네요"

"하하하 감사합니다 혹시 뭐 주의해야할건 있나요?"

"보통 유산이 많은 시기 임으로 조심하셔야 하고요 혹시 입덧 아시죠?"

"네"

"본격적으로 입덧도 시작될 시기니깐 남편분께서도 정말 열심히 챙겨주셔야 해요"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네~ 산모수첩에 적힌 날짜에 또 오셔서 초음파검사 해볼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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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지민아 우리 열심히 아기 키워보자"

"어?"

"우리 생명으로 만든 아기인데 당연히 우리가 책임지고 끝까지 키워야지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자고"

"여보야 나 눈물 날 것 같아"

"울어야 될 사람은.. 그래 눈물이 나와야 정상이지"

"사랑해 누나"

"나도"















윤기,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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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여운짓 혼자 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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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끝😆💗

오픈챗팅방 만들고 싶은데 혹시 들아와 주실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