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ㅣ영.잘.알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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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내 집이 아닌 태형의 집
어제같이 즐겼던 집 데이트가 계속 떠올라 
자는 동안 엄청 즐거웠고 행복했다.


"태형이는 벌써 일어났구나··."

"공주 일어났어?"

"ㅇ, 엄마야··!! 노ㄹ··놀래라"

"어·· 미안, 세수하고 나와 아침 먹어야지"


어젯밤 갑작스러운 태형의 고백을 받았는데
그것은 마치 꿈같아 현실이 아니라 생각하고 있는 게
난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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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넣고··· 이제 작동 시켜야지··."

"내가 뭐 도와줄까?"

"어, 부탁할게- 거기 채소 좀 썰어주라"

"알겠엉!! 왕자님"


요리는 처음이라 엄마가 해주는 밥과 반찬만 먹었는데
이렇게 직접 하는 것은 어려워 칼질도 불안한 상태
그것을 본 태형은 다가와 떨고 있는 나의 손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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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이 어려운 거지?"

"응··· 미안해"
'(⁄ ⁄•⁄ω⁄•⁄ ⁄)'

"괜찮아 내가 차근히 알려줄게"


겨우 험난하게 요리의 길을 걸었더니
어느새 맛있는 음식이 있었고 같이 했다는 것에
하나의 버킷리스트가 성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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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이거 정말 완전 짱 맛있어어··!!!"

"ㅋㅋㅋㅋ많이 먹어"

"역시 음식도 맛있는데, 너랑 먹으니까 더 맛있다ㅠ"


행복했던 또 하나의 시간을 보내고 
집안 정리한 후 난 아쉬운 짐을 싸 갈 준비를 했다
그 이유는 석진 오빠가 오는데 이건 비밀이라 나가야 한다.


"더 놀고 싶었는데···."

"나도, 그냥 나랑 같이 나갈래?"

"어어- 안돼 석진 오빠랑 같이 있어"

"뭐·· 알겠어"

"톡 할게 태형아!"

"잠···, 깐만!"


태형의 부름에 멈춘 발걸음 뒤를 돌아보니
나에게 잘 가라는 표시라며 날 안았다.
잠깐 안고 후다닥 도망가서 난 바로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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