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잎! ”
“.. ㄱ,그래 그렇다 치자. ”
“ 뭐라는거야 맞잖아. ”
8시 50분
“ 죄송함.. ”
“ 야 그거 들음? ”
“ 응 뭔데? ”
여주는 지금 경청모드다.
“오늘 개 훈남 담임으로 바뀐대. ”
“ 뭐? 그 윤성현 담탱이는? ”
“ 갠 사정으로 학교 사직서 냈다는데? ”
드르륵-
“ 안녕엉~ ”

“ 와.. 야 윤여주 개 훈남인데? ”
“ 어? 야! 너 그 싸가지 새끼! ”
“ 그래 나 그 싸가지 새끼 맞다 뭐, 어쩔래 “
“ 허허 시이발 인생 조졌네. ”
호로 뮈친 감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