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오늘도 헬스장가야지..
띠링.
여주:"엇?..지민씨!"
지민:"어? 여주씨!
이쪽으로오세요!"
여주:"아..네!"
티링.
ㅇㅇ:"엇?지민씨?
저 오늘 수업한다고들었는데?..
왜..그사람이랑 수업하고있어요?"
그 ㅇㅇ은 무섭게 날째려봤다.
지민:"아..죄송합니다.
수업해요."
ㅇㅇ:"그래야죠."
그 여자는 또 야한옷을입고왔다.
1시간30분 뒤
ㅇㅇ:"앗..허억 허억..
지민씨...나 너무힘들어.."
지민:"반말하지 마세요."
ㅇㅇ:"아..네."
속으로아주 통쾌했다ㅋㅋ
지민:"전 너무땀나서 샤워좀하고올께요."
15분뒤
지민씨는 민소매를입고
머리를털며 존잘남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그 ㅇㅇ은 이렇게...말했다.
ㅇㅇ:"어후~지민쌤은 뭘입어도 존잘이네"
지민:"아.감사."
그리고 충격적인 행동을했다.
지민쌤한테
허리를안은것이다!
내가본것중 가장충격적인 행동이였다.
본지2일됀사람한테...
그러니 지민이 쌀쌀맞게..
지민:"저기.놔주세요.
이건아니지않아요?"
ㅇㅇ:"아니? 잘생겨서 안았는데 뭐요."
지민:"제가싫어요."
그리고 그여잔 나갔다.
지민:"많이기다렸죠?
수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