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사랑, 교무실에서 다시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그때 그 사랑.. 교뮤실애서 다시’ 작가 양갈비입니다
마지막 연재가 5월 초였던 거 같은데
5월 동안 너무 바빠서 꾸준히 연재 못 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6월도 바쁠 거 같지만
최대한 꾸준히 연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내용 있으시면
 댓글에 달아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양갈비 작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