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학기다
뭐,,반얘들은 좋은거 같다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뒤에서 누가 톡톡 쳤다
여주:뭐ㅇ..
최연준:야 너 예쁜데 너 누구냐?여주:네?저,,여주인데요..?
최연준:그렇구나 4반이야?
여주:네,,!
최연준:난 2학년
여주:어,,?선배님 안녕하세요!
최연준:아 ㅋ안녕 만나면 인사해
여주:알겠습니다 선배님!
나는 예의있게 인사를 마쳤다
때마침 내 단짝친구 수아가 왔다
수아:헐 미친 뭐야??여주:뭐가?
수아:저 선배 일진이잖아
여주:그래?
수아:아니 아무렇지도 않아?!
여주:왜?
수아:너한테 먼저 다가갔잖아..!
여주:그래서?
수아:에휴,,
나는 뭐 수업을 잘 마치고 집에 돌아갔다
-카톡!

카톡이 왔을때 정말 무서웠다근데 최연준 선배님은 뭐 착하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