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억
퍽
윤기 : 그만하라면 그만 해야지ㅎ
윤기 : 유치원생들도 알아듣는데
윤기 : 대딩이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라고ㅎ
수빈 : ..하..
윤기 : 다음부터 너 내 눈에 띠면
윤기 : 진짜로 죽여버린다
"...흐엉어엉아앙아앙ㅇ"
태형 : 쉬~ 그만 울자.. 뚝..
"....(훌쩍)(×2)"
태형 : ㄱ..그만 울자ㅎㅎㅎ
윤아 : 흐엉ㅠㅠ 주야ㅠㅠㅠㅠㅠㅠ
"흐엉어어엉ㅠㅠㅠㅠ 윤아야ㅠㅠㅠㅠㅠ"
포옥
꼬옥
윤아 : 내가ㅠㅠ 한방ㅠㅠ 팰걸 그랬다ㅠㅠㅠ
"흐ㅇ어ㅓㅇㅠ 아니야ㅠㅠㅠ"
민현 : ..하.. 조용하지..
"흐어어어ㅓ어어어어어엉"
민현 : ....ㅎ
민현 : '미칠것 같아..ㅎㅎㅎ'
민현 : ....
윤기가 한번 패고(?) 나서
수빈은 여주 눈 앞에 다시 나타나지 않았고
여주도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었다.
이번 화는 진짜 슈퍼 울트라 많이 짧았어여ㅠㅠㅠ
죄삼다..
담화는 길게 쓰겠심다..
손팅.. 해쥬세여..
작가는 울어여..
귀찮더라도 키보드 탁 쳐서 이쁜 말 하나 적어주기ㅠ
#우리방탄상받았네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