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남매. [talk]

질투

이야기 하면서 가고 있는 데,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와서 명호한테 이렇게 말하더라고



"오빠, 오랜만이예요!!"



저렇게 말하곤 갑자기 명호 손을 잡고 애인 있냐고 물어봤어. 난 너무 질투 났지만 참고 있었고... 명호는 손을 빼고 내 손을 잡은 후 깍지 끼고 이렇게 말했어



"으응, 내 옆에 엄청 이쁘고 귀여운 애가 내 애인이야 이제 좀 가줄래?"(명호)



그 얘는 그 말을 듣고 갔다? 난 걔가 가고 몇분뒤 누구냐고
물어봤어!



"아까 여자얘 누구야...?"



"나한테 자꾸 고백하는 얘?"(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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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예쁘고 키도 크고 최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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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했어? ㅋㅋㅋ 나한텐 너가 제일 예쁘고 귀엽고 완벽한 걸."



진짜 최고로 설렜다...❤ 아무튼 그렇게 얘기하면서 가다가 편의점에 도착해서 먹을 거 다 사고 연습실에 갔어!



연습실에 오자마자 놀림을 당했어, 손 잡고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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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둘이 티 내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냥 당당하게 이렇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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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티 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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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가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