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의 정석

55 _ 태연






" 최연준 어띠갔어 "


" 어..? "


" 어디갔냐고. 최연준 "


" 아마 애들이랑 옥상에 있지 안을.. "


" 아니기만 해 "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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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김여주 오랜만 "



" 오랜만은 *발 지랄하네. 너 뒤졌어 "







여주 짝사랑남 밝히고 태연한 남서친 최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