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의 정석

78 _ 갭차이




연준
여주






" 다 터졌네. 싸움도 잘하는 애가 왜이렇게 다쳤어? "


Gravatar
" 너의 고사리같은 손이 나에게 연고를 발라주다니. 다 터진 보람이 있네 "


" 웃겨. 왜 싸웠는데? "


" 걔가 나 째려보는게 너무 짜증나서 "


" 웃기지마 "


" 걔가 나보고 자기보다 못생겼다해서 "


" 때릴만 했네. 근데 왜 맞았어 "


" 나도 좀 다쳐야지. 나만 너무 깨끗하면 쌤이 의심해 "


" 어휴... "







-









" 연준아. 너가 축구공을 준혁이 얼굴을 향해 찼고, 준혁이는 코 뼈가 부러졌어. 손상이 조금 커.. "
( 항상 고생인 우리 쓰앵님.. )


" 속상하게 왜 코밖에 안부러졌을까요"

눈코입  부러져야되는데


" 연준아 아무래도 이번엔 네가.. "


" 쌤. "


" 응? "



Gravatar
" 전 사과받아줄 생각이 없어요 "










쾅-









“어떤 개자식이 우리 아들 때렸어!”



“..어머님..!.”



“대체 어떤 개새끼야! 내가 이러려고 이 학교에 돈을 쏟아 부은 줄..!”

​( 돈 많은 정혁이의 어머님 )




Gravatar

( 정혁이의 어머니 보다 돈이 많은 연준이 )






안녕하세요.”



“..어 연준이 아니니? 오랜만이다. 회장님이랑 사모님은 잘 계시고?”



제가 아줌마 댁 아들 때린 개새끼 맞는데.”



“... 어...그러니? 대체..



저기요.”



“...어?”



사과는 받은 걸로 해드릴 테니까 전학 보내세요.”


“전학? 연준아 한 번,”



그리고 제가 개새끼인 지는 어머니한테 한 번 여쭤볼게요.”



“ 연준아!.! 내가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니라 넌 줄 모르고..!”



“근데, 제가 개새끼면, 저희 엄마 아버지도 개인 거잖아요,”



“.......”



맞죠?”



“...아니 연준아 아줌마 말을 좀...”




Gravatar

"정혁인가 뭔가 그쪽 아들한테 안부 전해주시고요, 다신보지말아요. 아 그리고 , "








"니네 아들이 먼저 여주 성희롱 했어"






Gravatar





네 제가 좀 많이 늦어ㅛ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음.. 네 죄삼다 ..💓



1. 연준인 돈이 많다

2. 영앤리치톨앤핸섬

3. 연주니는 싸움을 잘한당

4. 여주의 손은 고사리다 

5. 연준은 정혁이 여주를 성희롱하는것을 보고 일을 벌였다.





저 이번에 결혼해요.~~ 남편은 최연준인대여~~ 와주실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