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냉미남이 나를 좋아한다(휴재)

축제날….. 그리고 10년지기의 전학..

 (축제 당일)
여주: 드뎌 축제다!!!
태현: 그러게… 시간 진짜 빠르다
여주: 우리반 부스는 아주 그냥 
태현: 미쳤지 ㅋㅋ
여주: 이따가 댄스부랑 밴드부 공연 있으니까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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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축제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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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후…)
 (작가: 축제는 어케 싸야할지  생각이 안나서.. 걍 
급전개로 넘어가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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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진짜 재밌었다~
수빈: 이번에 밴드부 미쳤어
시현: 에이 솔직히 댄스부가 훨씬…
여주: 둘다 멋졌으니까 그만 하시고!
연준: 어때 나 멋졌냐?
여주: 응 그래 진짜 멋.졌.어
윤서: ㅋㅋ 영혼이 있는거야?
범규: 암튼! 우리 축제 끝난 기념으로 놀러갈까?
모두들: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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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밌게 놀고 나고… 다음날..)
쌤: 아쉽지만…. 오늘 지연이가 급한 사정 때문에 
전학을 갔어…
여주: 네? 전…전학이요?
쌤: 응… 
시현,윤서: ㅠㅠㅠㅠ
범규: ((잘가라… 임지연… 만나서 참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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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아… 임지연 왜 갔어…!!
윤서: 아쉽다… 아직 못 한 거 많은데…
여주: 나 이제 외로워서 어째
시현: 강태현 있잖아 
여주: 아니!! 으아ㅏㅏㅏ 남친이랑 친구랑 같냐?
윤서: 하긴…
여주: 내가 진짜 나중에 임지연 집 찾아갈 거임
시현: ㅋㅋㅋ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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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 이번 편 너무 짧죠? 죄송합니다 ㅠㅠ
소재 고갈이에요… 다음 편은 거의 두 편 분량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