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또라이가 변했다

12

여우:혜원아 범규양 ㅠ 일루와바

왜.

여우:내가 징짜루 미아냉 ㅠㅠ흑흑

여우:어?오빠!

민수:누가 우리 여우..

정호:어..?안녕하십니까!

여우:...?뭐야 ..ㅎ..아는사이야..?

민수:응..우리 보스 아드님..

여우:보스 아들..?허억..어 범규야 진짜 미안하다 ㅠ

범규:ㅋ 야 내가 만만하지,야 너네 김여우 처리해

민수:어..?어어 


범규:가자

어..?어

범규:놀랬지..내가 보스 아들인거

아..응 진짜야?

범규:응,근데 이제 아빠랑 연 끊을려고,

아..그래도 난 너 좋아

범규:어?..

무..무튼!너 아까 김여우한테 한대 맞은건 괜찮구..?

범규:아..어 나 잠시 전화좀 받고 올게


시간이 지나도 범규는 오질 않았다.

Gravatar
범규야! 거기서 뭐해?!

범규:아,,나 이제 가야할꺼 같아 아빠 신호때문에..내일 보자

아..어!

Gravatar범규의 뒷모습은 초조해보였다..
무슨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