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범규의 시선?..으로 만들어 봐쪄용 ><
혜원이를 좋아한지 1년정도 됬나..?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왜 고백을 못할까?
나도 내가 되게 답답하다..
혜원:범규!
혜원이가 자기 손을 내 어깨에 올렸다
깜짝놀랐지만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다
설렘+깜놀
환상의 조합이다.
혜원:뭔 생각을 그렇게 오래해?
아,,아니야!ㅎ
혜원:앙 ㅎ나 조아하는애 생겻어!
누구?
혜원:(너 라고 말하고 싶어.)비밀!
혜원:(근데,다른얘도 좋아해,하지만 난 너도 좋은데,,그래서 너라고 말하고 싶은데 입이 벌려지질않아.)
좋아하는애가 있다니,,하,,나는 아니겠지..
포기해야하나?
”어떡하지?고민돼..난 너를 좋아하는데 아직
마음이 있는데..어떻게 포기를 하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