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진: 야 손여주 너 진짜
석진: 내가 말했잖아! 나랑 약속했잖아 하루에 한번만 쓰기로
여주: 알아...근데.. 내가 안쓰면 지민이..죽었다고
여주: 박지민도 나를 위해서 희생한건데... 내가 어떻게 그걸 받고만 했어..

석진: 야 손여주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그런거면 나한테 왔어야지!
여주: 오빤.. 싸우고 있었잖아.. 그리고 난 오빨 믿었지 오빠라면 날 살려줄수 있다는걸ㅎ
석진:.....으휴 이짜식아
석진이는 여주의 머리를 툭 하고 쳤다

지민: 야..고맙구..미안
여주: 됐다~ 이번이 너가 나한테 진짜 소중한 친구라는거 알겠지? 다시는 나 대신 그런거 맞지마
여주: 넌 그냥 평범한 인간이여서 그런거 맞으면 그냥 죽어 근데 난 그런거 맞아도 그렇게 빨린 안죽어ㅎ 적어도 2주일은 버틴다ㄱ...
지민: 착각하나본데 나한테도 너 소중한 친구다 임마ㅋ

정국: 좋은 분위기 망쳐서 미안한데 너희 연인같아^^ 여주 남자친구는... 나라구*^((지민과 여주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며
여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여주은 정국이의 머리를 쓰다음었다
그 순간
펑

정국:...ㅎㅎ 아..하지마아..//ㅎㅎ
여주: 뭐야~ 기분이 많이 좋은가봐?

정국:///아ㅏ..아니라그...//
여주: 아니긴~ 아주 좋아 죽는데?

태형: 왘ㅋㅋㅋ 전정국 돌아온 모습 겁나 오랜만에 보는데?

정국: 조용히 안해?!’((으르렁

태형: 미안;;((뷔무룩
그순간 또
펑

정국; 여주야 나 너한테 할말있어
여주: 응? 할말? 뭔데?

정국: 1년동안 수고 많았어~ 우리...이제...그만 사귀자.. 그만 만나자
여주:......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