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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선여주야
옥황상제 밑에서 일하는 일개미라고 보면 돼
쉬워보이지? 전혀- 쉽지 않다
내가 옥황상제 때문에
지금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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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0분 전,]

" 너희는 가서 일이나 할것이지 왜 여기와서 쉬고있어 "
" 아 죄송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쉬고있었어요.. "
" 사내자식들이 뭐가힘들다고.. "
" 얼른 가서 일 안해!? "
" 아., 잠시만 쉬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
" 뭐? 허 참나 그게 말이라고.. "
" 선녀님도 놀고계시잖아.,ㅇ.,요.. " (울먹)
" 너 지금 나한테 지금 대드는거야? 여자는 원래 쉬는거고 "
" 사내자식이 울고자빠져있네 "
" ... " (또르륵)
저벅_ 저벅_
" 무슨일이냐 "
" ..!? ㅇ.,옥황상제님 "
" 왜 저자가 울고있는지, 선여주 너가 한번 말해보거라 "
" 아., 그.. "
옥황상제 앞이라서 그런지 거짓말을 못하겠다
거짓말 한번이라도 하면 죽일거같은 저 눈빛
도저히 나는 죽어도 거짓말 못하겠다

" 저자가 일안하고 쉬고있어서 제가 뭐라고 하였습니다.. "
" 이유가 그것뿐이느냐 "
" .. 제가 남자는 울면안된다고 말하고,
사내자식이 뭐가 힘드냐고 말한게 이게 전부입니다 "
" 나는 너가 지금 남녀 차별하는것밖에 안보이구나. "
" ㅈ,죄송합니다 "
" 내 너에게 벌을 내릴 생각이다 "
" 너는 인간세계로가서 차별받는것을 똑같이 받을것이다 "
" 그것이 네 죄이고, 때가되면 그때 다시 여기로 올 수 있느니라 "
" 너는, 선녀의 자격이 없다 선여주 "
펑!!!-
이때였다, 구름이 활짝 열리더니 그 사이로
나, 선여주가
인간계로 떨어지고있었다
_
쿵!!-
" 아야.,!! "

" 아이씨이., 여기가 어디야.. "
" 구경하는사람만 많네.. "
" ㅇ., 엄마아 저 사람 누구에여? "
" 쉿., 저런사람은 무시하는거야 "
.
.
.
.
.

" 와.. 그래도 신기한데? "
" 인간세상은 이런곳이구나~ "
처음이였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속에서
걸어다니는게 처음이였고 신기했다
이런 좋은곳을 내가 왜 지금 알았을까
이곳은, 하늘보다 더 이쁜곳이다
근데, 나는 좋은곳이라고 했던말을 취소해야했겠지?
퍽!!-
" 아.,! 시발..! 누구야? "

" 아, 죄송합니다 괜찮으십니까? "
왜,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내 앞에서 다정하게 사과를 하고있지?
" ㄱ, 괜찮습니다 "
" 그럼, 이만 " (꾸벅)
" 네, 가요.. 아니 잘가요.. "
잘생겼다, 잘생겼다고
하늘에서도 저사람만큼 잘생긴사람 없을거야
미치겠다 진짜
툭-
" 어? 이건.. "

" 그남자가 가지고있던 비녀다..! "

" 아., 이미 여자가 있구나 "
" 그리고 난 선녀의 자격도 없네 "
" 이제, 어떻게 살아가지..? "
_
✎선녀의 품위
시작

선여주. 인간나이 24살. 선녀. 미친또라이. 귀족출신
" 참나 선녀 맞다니까 그러네 흐히히 "

박지민. 26살. 호위무사. 다정왕. 세자를 지킨다. 세자지킬땐 딴모습
" 선여주라는 이름은 알겠습니다만 선녀는 없습니다 "
《나머지는 차차 알아각아가기》
_
앜.. 막썼는데 잘썼는지 모르겠어요
재밌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