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시 정직한 사과문 20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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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가씨""응..?"
"나, 잘생겼어?"
"..."
"응..,"
"꼬마 아가씨한테 들으니까, 더 좋은데?"
"근데, 갑자기 왜 그래..?"
"아까는 엄청 무서윘는데.."
"내가 무서워?"

"이러면, 안 무섭나?"
양아치 짓이나 하는 양아치가 나한테 왜
그러지? 갑자기 나한테꼬마 아가씨라고
하질을 안나, 내가 실수로 잘생겼다
말 하니까 나한테 들으니까 더 좋다고
말하지를 안나, 내가 무섭다고 하니까
갑자기 얘교를 하질 안나, 이게
양아치가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