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나집에가야해 그랭?…잘가…(가기싫다이사가야돼니…) 벌써집앞이네 , 우연으로 만날수있겠지..-다음날- 원영아!~준비됐어? 네…, 안녕하세요 버스트렁크에 넣으세요 네!~호호 (난 기쁘지않았다 오빠를 사랑했는데..) -그시각- 태형시점 어?..원영이가 왜안오지?.. 원영아!~ 놀올지~ 집이 비었다. 내밀리다 깜깜했다 태형은눈물을흘린다
하…돼는일이 없어… 이사?…. 인연이면 언젠간 볼거야 하늘이 우릴돕겠지!….? 나도 1연구비에 서울로 이사간다 지금은12월25일 원영아… 너가없는크리스마스는 기쁘지않았어 작년이 행복했지.. 보고싶어! …….. 1년뒤
하!나도 서울로이사가네!~너무좋네.
서울중학교 안유진 내놔!!!!!시룬데 구독 댓글. 댓글1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