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오빠가 내남편이됐다.TALK

00옆집오빠가 내남편이됐다

“오빠야 놀자” 나는작은 시골마을에산다 거긴집이잘없다. 집이6대다. 우리집 옆집엔김태형 이라는오빠가살았다Gravatar오빠나집에가야해 그랭?…잘가…(가기싫다이사가야돼니…) 벌써집앞이네 , 우연으로 만날수있겠지..-다음날- 원영아!~준비됐어? 네…, 안녕하세요 버스트렁크에 넣으세요 네!~호호 (난 기쁘지않았다 오빠를 사랑했는데..)  -그시각- 태형시점 어?..원영이가 왜안오지?.. 원영아!~ 놀올지~ 집이 비었다. 내밀리다 깜깜했다  태형은눈물을흘린다Gravatar하…돼는일이 없어… 이사?…. 인연이면 언젠간 볼거야 하늘이 우릴돕겠지!….? 나도 1연구비에 서울로 이사간다 지금은12월25일 원영아… 너가없는크리스마스는 기쁘지않았어  작년이 행복했지.. 보고싶어!  ……..

                       1년뒤
하!나도 서울로이사가네!~너무좋네.   
Gravatar서울중학교  안유진 내놔!!!!!시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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