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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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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여주 괜찮음?"
"응.. 학교에선 와주지도 않았으면서"
"아, 사정^^"
※그 사정은 태형이와 정국이가 애들 때려서 교무실에서 반성문 쓴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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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주가 다른애들의 말을 듣고
여주답지 않게 운 이유는 무엇일까...
당시 상황으로 ㄱㄱ~~
당시 중 2
여주시점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안녕 , 나는 김여주라고 해"
"(수근수근)"
"겁나 예쁨"
"쟤랑 사귀고 싶따"
"응 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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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지민이 옆에 앉으렴^^"
"네"

"안녕?"
"어 안녕"
아무 관심 없었던 난 그렇게 철벽을 쳤고,
그 아이는 계속 집착을 했다.
"여주야~ 매점 같이가자"
"싫어. 너 혼자 가"
"히잉.. 같이 가주면 안돼?"
"하.. 알겠어"
하지만 멀리서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는 아이가 있었다
바로.. 임나연
"시발.. 뭔데 지민이랑 가"
그리고 며칠후
나에겐 이상한 일이 생겨났다.
(수근수근)
"와.. 여우년이네.."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ㅋㅋ"
"불쌍한 지민이ㅠㅠ"
"에휴 걸레년"
내 책상엔 쓰레기, 욕설 등이 많았다.
그 중에도 가장 힘들었던건,

... 오빠들의 관심, 응원, 사랑이었다.
애써 괜찮은 척 ,밝은 척...
난
아무잘못
안했는데,
내가
뭘 잘못
했지?
며칠뒤

수상한 낌새를 느낀 오빠들은
갑자기 수사? 같은걸 했다
갑자기 우리반에 와서
감시를 한다던가
어김없이 책상위 쓰레기를
치우고 있었는데
태형오빠가 왔다.
목격한 오빠는
다른 오빠들에게 말해
일이 해결되었고
가해자는 학폭위
징계를 받고 난
전학을 갔다.
이 트라우마로 여주는 상처가 많이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