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게 너무 슬픈 표정을 하셔서....”
“아 공주님께 걱정을 끼쳐 드렸네요”
‘잉 이게 통하네..’
“그럼 전 먼저 일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왕자 ‘쿵쾅쿵쾅 뭐지 심장이 너무 빨리 뛰네...’
“아바마마 소녀에 생일때 이런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허허 우리 귀여운 딸내미한테 아비가 이정돈 해줄 수 있지”
“폐하”
“? 무슨일 인가 지금 딸과 대화하는 것이 안 보이느냐”
“송구하옵니다 하나 동쪽 왕국 사람들이 폐하를 뵙기를 청하옵니다”
“흠 들라하라”
“이러쿵 저러쿵 ₩&&@&₩₩&&&&₩&&”
“공주를 부르라”
“아바마마 소녀를 부르셨사옵니까?”
“그래 너에게 긴히 할 말이 있구나”
“그것이 무엇이옵니까”
“너의 나이가 10살이니 슬슬 약혼을 해야지... 동쪽 왕국의 첫째 왕자가 너와 약혼 하기를 원하는 구나"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