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공주님 하지...."
“엠마 난 누가 뭐라든 갈 거야.. 너도 함께 할래?”
“.....ㅎ 당연하죠 전 공주니 시종인걸요”
“그럼 오늘 밤에 출발하자”
그날 밤
“좋아 출발하자”
“네!"
“헐 어떻게 밖에 경비병들이 너무 많아..."
“음... 공주님 저희 시종들이 몰래 이용하는 비밀 통로가 있는데 그걸 이용 하실래요?”
“오 그걸 왜 지금 예기해! 얼른 가자!!”
“네!”
“엠마 횃불 준비해줘 엄청 어둡다....”
“네 공주님!!”
“어? 저기 불빛이다! 누가 있다 다들 저기로 가라!!”
“어떻게 경비병들이 우리 위치를 알아버렸나봐 엠마 얼른 불을 꺼!! 얼른 도망치자"
“네!”
“헉헉헉헉 하 힘들어.. 한참을 뛰었는데... 여기는 어디지?”
“헉헉 공주님 이제 서쪽 왕국과 이어져 있는 숲에 도착 한 것 같아요”
“아 그렇군...”
“어떡하죠...”
“? 무슨 말이야?”
“여긴 들짐승이 많기로 유명한 숲이거든요”
“에이 설마!! 불길한 소리 하지 말고!!”
부스럭 부스럭
“어? 이게 무슨 소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