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대로 사라지는 건가... 사랑해요 왕자님 행복하세요”
그렇게 인어공주는 잠이 들었어요
‘응? 이게 무슨 일이지? 여긴 도대체 어디야?'
“어머 우리 공주님 일어나셨어요?”
‘무슨 소리야 난 죽었는데..?’
“으아누야”
‘아니?? 설마 나 아기로 환생한거야??’
그렇게 10년후
“어머 공주님 너무 이뻐요”
“엠마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과하지 않아?”
“공주님도 참 오늘은 공주님의 생신잔치 하는 날 이잖아요 이 정도면 약과죠”
“히히 그런가?”
잠시후 생일 파티장
“어머 공주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공주님 제 선물이에요 ”
“공주님 탄생일을 축하드려요!”
“ㅎㅎ 다들 감사해요”
‘아 피곤해 자고 싶다...’
“공주님 안녕하세요? 정말 아름다우시군요”
‘잠깐만... 이분은 왕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