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도련님의 사랑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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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대를 잊을 수 있겠나이까"

 

보고 싶었습니다허나 간절히 원해도 닿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를 피했나이다"

 

 

그 말을 들은 성재는 천천히 연화를 살며시 안으면서위로해주었다.

 

 

그 몹시 따뜻했던 17살의 조선 도련님과신분을 감추며 사는 16살의 조선 아가씨

 

그게 우리가 다시 선택한 너와 나의 사랑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