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특별해지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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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별해지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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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환하고 별이 반짝이는 밤.
한 여자가 절벽위에서 아무말없이 그저 달을 바라보았다. 그리곤 저 깊은 바다를 훑어보고는 바다 아래로 몸을 던지며 이렇게 생각하지

'더 이상은 못참겠어'
'다음 생이 있다면 가장 악렬한 악녀가 되겠어'

그렇다. 그녀는 너무나 지치고 힘든 인생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린것이지....

그리고 그 모습을 본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내가 너를 갸륵히 여겨 너의 바램을 이루어주마"아르테미스

그렇게 여자는 절벽에서 마지막 생을 다하고 어디론가 빨려들어가지 과연 전에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걸까







"아가씨!아가씨!얼른 일어나셔요!!" 장원영

"으..응...뭐라고...."서혜림

"뭐라는거야..."서혜림

"?뭐야?!?여긴 어디?!"서혜림

"난 분명 절벽에 떨어졌는데?"서혜림

"하...아가씨 왜이러세요!" 장원영

"내가 누군지 알아?"서혜림

"누군긴 누구에요!!서혜림님 이시죠!!" 장원영

"뭐? 서혜림? 그럼 넌 누구..."서혜림

"저는 아가씨 전담시녀 장원영이고요!!!!" 장원영

"일단 욕조에 물 받아놓을테니 이따 올게요" 장원영

"으...응.." 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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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넓은 방.하지만 어두운 톤의 계열은 웃고 있던 아이도 울게 만들만큼 음침한 곳이였지

그리곤 서혜림은 곰곰히 생각해보지 자신이 왜 여기있고 어떻게 왔고 예전에 어땠는지.그러다 문득 떠오른 생각.

'방금 장원영이라는 전담 시녀가 나는 서혜림이라고 말했지? 아! 그 「꽃보다 여자」나오는 악역이였지...
잠깐..서혜림이면 여주가  오해삼게 만들어 남주들에게괴롭힘을 받다가 절벽에 떨어져 죽으려고 했다가 살아서 탑에 갖혀서 온갖 백성들의 비난을 받으며 산  그 악역?!?!" 서혜림

'근데 내가 왜....아...내가 내입으로 악역이 되게 해달라고.....잠깐....내 원래 이름이 뭐였지??" 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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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신작을 냈슴다!

「악역으로 재탄생한 주인공!하지만 숨겨진 비밀들이 숨어있다?!」

라는 내용이고 차근차근 그 비밀들을 풀어나가는 추리(?)소설 같은건데 바보작가 때문에 약간 어설풀수 있는 장면이 좀 많을수 있어요(이런거에 자신감이 있는 이상한 사람)

쨌든 구독!!!!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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