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주의
딩동댕동
수업이 끝나는 소리와 함께 학생들이 우르르 나갔다. 나와 한솔이는 우리집에서 놀기로 해서 가는 중이다.
야 오늘 따라 기분이 왜이렇게 않좋아 어디아파?-ㅇㅇ
ㄴㄴ그냥 않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서-한솔
나와 한솔은 투닥거리며 집으로 향했다
오늘은 그 ㅅㄲ 없어?-한솔
다행이도 없음-ㅇㅇ
우리는 집안으로 들어가 내 방으로 올라갔다
야..갑자기 뭔가 싸늘해지는 느낌 안들어..?-ㅇㅇ
조금..-한솔
덜컥
그 순간 창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어떤 남자가 밖에 서 있었다.
누구세요..-ㅇㅇ
나? 내 이름은...

권순영이라고 해!!
아..그렇군요..-ㅇㅇ
근데 저희 한테 무슨 볼일이 있으셔서..오신지..-ㅇㅇ
아 맞다..!-순영
나는 svt학교라는 마법 학교에서 너희 둘을 데리러 왔어!!-순영
그러니까 가자아아!-순영
무언가가 우리를 집어삼킨 것 같았다
눈을 떠 보니 신기한 풍경이 펼쳐 졌다

여기가 svt학교야-순영
앞으로 잘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