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시점)
높은 가문 사람들을 황실에서 초대했다.
여주는 아르베 가문이다. 가문들 중에서도 엄청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런 여주는 마차를 타고 황실로 향했다.
황실은 입구부터가 달랐다.
여주는 연회장으로 들어갔다.
여주의 모습은 정말로 너무나 아름다웠다.

심플 한듯 우아했다.
그덕에 모든 사람들의 시선은 여주에게도 갔다. 황제와 황태자까지도....
"큼,큼... 전국의 귀족 여러분 갑작스런 저의 요청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오늘 여러분을 부른 이유는 바닷 속을 누비며
모든 생물체를 괴롭히는 저의 양아들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양아들이 오션 마스터가 된다면 바다를 마음대로
통치하며 인간세계와도 전쟁을 벌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황태자와 함께 좀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황제
솔직히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황태자는 성격도 안 좋고 얼굴도 못 생긴데다 뚱뚱하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러니 자존심 세우느라 다 황제의 부탁을 거절했다....
(여주 시점)
솔직히 나도 이 귀찮은 일을 하기 싫었다...
하지만 황제가 너무 애원하듯이 귀족들에게 부탁하니 나도 너무 안타까워서 어쩔 수 없었다...
"저... 황제폐하.. 제가 황태자 저하와 함께 엘아오웰 왕국을 지키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말 하자 다들 놀랐다... 하지만 뭔가 듣기에 내가 하는게 올바른 것 같았다..
나는 1000년에 한번 씩 태어나는 워터매직이라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뭐... 물을 마음데로 부릴 수 있는 그런 능력이다...

내일 당장 아쿠아리아나 왕국을 떠나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 서는 황태자를 만나러 가야 했다...
"황태자 저하, 아르베 가문의 김여주 영애가 오셨습니다.."-신하
"들라하여라!.....!"
"안녕하세요 김여주라고 하옵니다"
난 인사를 하고 고개를 들고 그의 얼굴을 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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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쩝 쩝 너무 늦게 왔죠?ㅎㅎㅎ
저를 기다려 주시는 분도 있는데ㅠㅠㅠ
그냥 쓰기귀찮은 것도 있고..^^;;;
구취도 있고 눈팅도 심해서 그랬습니당..
슈가오빠사랑행님 늘 감사합니답~~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올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