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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시점)
"솔직히 말하면 당연히 세렌디피티만의 특별한 절차를 받고 번스톤을 얻어야 하지...."
"근데 나는 유치원 때부터 친구인 널 잘 알고 다른 왕국을 가서도 너흰 엄청난 시험을 거쳐야 할거야..."
"그런 너희가 너무 불쌍해서 주는 거야. 알겠지?"
"번 스톤을 탐내서 내가 내준 임무를 하다가 죽은 용사가 한 둘이 아니란 말이지ㅋㅋㅋ"

"당신들도 알죠? 그 신화 속에서 나오는 전설의 인간, 인간들 사이에서 신이라고도 찬양받던...데메테우스....
그는 정말로 용맹하고 정직한 자였어... 인간의 물품을 갈취하고 훼손하는 도적 때의 비밀 기지를 불태우려고 인간의 몸으로
어떻게 심해왕국인 세렌디티티로 왔는지 몰라;; 쨌든 그에게 그냥 번스톤을 넘겨 주고 싶었지..ㅎ.. 하지만 아직 어렸던 나는
그에게 신들조차 버거워 할 만한 임무를 주었어.... 결국 그는 내가 준 임무를 하다가 .......전사했어..."
"............." -여주&태형
"그래서 난 그때의 실수를 다시하고 싶지 않아..... 너와 여주 영애에게는 임무를 내주지 않으려고 해..."

"난 물론 번 스톤을 그냥 넘겨준 죄로 웰리스의 재판을 받아야겠지....."
" 난 너까지 잃을 수 없어..태형아"
"부디 이 험난한 여정을 무사히 끝내길 하지만 전혀 평탄 하지 않을 거야.."
"당신들에게 세렌디피티 왕국의 왕인 박지민이 축복과 행운,
평화를 선사하고, 신의 능력인 아무도 도달하지 못하는 힘 불,
그 힘을 담은 BURN STONE을 그대들에게 선사하노라..."

※여주와 태형을 품으로 온 번 스톤※
이 은혜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폐하 - 태형
성은이 망극 하옵니다..폐하 - 여주
(작가 시점)
지민을 과제를 그들에게 주지 안은 죄로 웰리스의 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꽤 큰 형벌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주와 태형은 번 스톤을 얻었다.
(태형 시점)
지민이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지민이 한테 저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다.....
고마워..지민아... 우리 나중에...꼭 ..다시 만나자..ㅎ
잘있어...세렌디피티왕국...박지민..ㅎ
(지민 시점)
내가 저들의 미래를 봤을 때 뭔가 느낌이 불길하다
설마....아니겠지...?
◌◌◌◌◌◌◌◌◌◌◌◌◌◌◌◌◌◌◌◌◌◌◌◌◌
좀 길었다...ㅎ
와..... 이번 편 찌밍이 분량 미쳤ㄷr......
큼....큼...쨌든 지민이는 예언 능력있음... 대신 미래를 발설 해서는 절대 안됨
웰리스 제판이란? 높은 고위 관리들이나 신들이 잘못을 저지른 잘못을 재판하는 것 입니다.
웰리스가 모든 세계를 합해서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달려라 방탄 × 체널 십오야 보셨어요?
ㅋㅋㅋㅋ 넘 재밌었오..ㅎㅎㅎ
달방피디가 우리 애들 얼마나 곱게 키웠는데ㅜㅠㅠㅠㅋㅋㅋㅋ
나피디가....ㅋㅋㅋ
그럼 안녕......!!♥
손팅....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