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아씨.. 김태형 쟤 데리고 골목에서 나가."윤기
"..응. 나가자."태형
여주손목을 잡는 태형.
"...."
"놔. 뭔일인지 나도 좀알자."
뭐냐 쟤는~ㅁ 안녕?
여주랬나?
아~쟤네학교 이사장딸이잖아
오 ㅋㅋ 돈많네
"...나가 유여주."남준
"나도 좀알자고."
"좀 나가라고!"호석
"..!? 오빠..!"
"일단 나가자 여주야 응? 이따 설명해줄게."석진
왜~여기있으라해 더 재밌어지는데.
" 그 주둥아리좀 닥쳐줄래."석진
"..알았어 나갈게 다치지만 마."
"죽이는건 몰라도."
"김태형 안와도되 골목 앞에 있을테니깐."
10분후
"....아씨 뭔일 난거 아니야..?!??"
"...미안 아까.."호석
와락-
세게 호석이를 안는 여주.

"안다쳤지? 그럼 됬어."
"뭐야 김석진 얼굴 왜이래??!"
"저 개새끼들이 진짜."
"진정해 여주야. 나 괜찮아-"석진
오빤 내 양쪽어깨를 잡고 말하고있다
설레면 뭔가좀 이상한 타이밍.
"진짜지..?"
"아닌거 같은데.."
"민윤기넌또 왜그러냐..!!"
"얼굴 상처.. 이정도면 진건데.."
"됬어,우리 학교 쨀까?"지민
"야 죽을래?"
"ㅇ..아..!!아파 귀 나줘..야!"지민
"우리 이렇게 학교 가자 알겠지?"
"ㄴ..놓고가자.."지민
"뭐..그러지."
"아 아까 걔네들은 뭐야?"
"걍 아는애들."정국
"아는사이인거 같고.."
"어렸을때 부모님끼리 친해서
몇번 만나는애들이였어 됬지?"윤기
"뭐..그래."
Rrrrrrr-
"누구야?."남준
"..엄만데..??"
"뛰어라 여주야."석진
"아아.!! 여보세요."
"어디야,너."엄마
"학교 주변,일이생겨서 지금들어가."
"학교와서 일로와."엄마
"아,왜?"
"할말있어.알겠지?"
"모르겠어,끊는다."
뚝-
"야 엄마한테."윤기
"아저씨 만나라고하는거야."
"그래도."남준
"언제부터 우리집 가족일에 신경썼다고
좀만 더 일찍써주지."
"뭐라는거야 ㅋㅋ"지민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