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석진
"아아 뜸드리ㅈ.."
"여주."석진
"여주..?!"
"..난데..?"

"응, 너 여주야."석진
"ㄴ..나요?"
"응 너요 ㅎ"석진
"뭐 그렇다고 사귀자는건 아니야 지금은,"석진
"좀더 알아가면서 차차 너도 좋으면 그때."석진
"부담갖진 말고 알고있어주면 좋을꺼같아서."
"잘자 ㅎ 아침에보자."
"어..어."
좀많이 짧죠..?

제가 제일좋아하는 소재로 만들었어요!
와주세요!
제일 공드렸습니다..하하
"양아치가 좋아하는사람_" [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