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쾅
엇! 죄송합니다..
아이 씨발 뭐냐? (턱을 손으로 올리며)

그렇다 존잘남이였다
야.
네..?
허 너나 몰라?
너 강태현이잖아 내가 선배고…..
선배? 나한텐 그딴게 없는데?
뭐?
ㅎ. 할말 다했으면 나 간다
ㅎ? 저런 싸가지가 있어?
안뇽? 🤍
근데 잘생겼다.. 사진도 잘생겼네.?
❤️ 엇! 실수로 하트를
어떡하지?
야김여주
아 왜?
강태현인가? 걔가 잠시만 너보쟤
하… 망했나?
내가 철벽 연하 강태현을 좋아할 가능성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