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 양아치는 다정남[휴재]

디데이

스토리구상 : Jeon참새 | 글 : Jeon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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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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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쉬는시간...! "



" 여주야! 우리 다음 이동수업! "



" 아... 자려했는데... "



여주는 자려고 작정을하고 쿠션을 꺼냈지만 다음이
이동수업이라 꺼냈던 쿠션을 다시 집어넣곤 음악책을 꺼내
필기구를 챙겨 나갔다.



" 흠흠~ "



왠진 모르지만 오늘따라 계속 나오는 콧노래에 신난 여주는 
세상 행복해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걷고있었다.. 

물론 그와 부딪히기 전까진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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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 뒤질라고 "



" ....?? "



여주는 떨어진 필기구를 아무말없이 줍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꽂힌 그 싸가지 없는 말에 여주는 필기구를 화난채로 집는다.



" 이봐요! 뭐가 어째요?! "



" 어쭈? "



여주는 화가 난 채로 얼굴을 보기 전까진 대들었지
근데 막상 얼굴을 보니 대들수가 없는거 있지

여주를 집어 삼킬듯이 매섭게 노려보는 그와... 무시무시한 포스를 뽐내는 6명의 무리들..

정국이의 뒤로 그 6명이 복도를 막고 서서 여주를 째려보았지



" 큼...!! "



여주는 무언가 각오한듯 헛기침을 몇번하고 침을 꿀꺽 삼킨 후, 필기구와 음악책을 손에 꼭 쥐더니...















다다다다다닥-










겁나 뛰기 시작했지 발이 안보일정도로
그리고 여주는 생각했지




" 재수없는데 잘생겼어... "
" 근데 무리들도 잘생겼는데 무서워... "


" 씨... 짜증나게 뭐라 할수가 없네"


















그렇게 여주와 정국이의 처음이자 마지막일뻔한 만남이
될 줄 알았지 그 둘의 사적인 만남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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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팅 🙇🏻‍♀️

Jeon참새와 총총이의 합작이예요!
처음 합작인만큼 힘든점도 있었는데 그만큼 더욱 좋은
퀄리티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기 위해 왔습니다!


스토리 구상은 서로 3화씩 구상을 했습니다!

프롤로그부터 3화까지는 Jeon작가가!
4화부터 6화까지는 총총이가!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구상하고 수정하고 서로의 의견이
왔다갔다 많이 했어요‼️그만큼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손팅부탁해요😭

저는 총총이 버스타는거나 마찬가지라😅 

이상 무명의 사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