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곰돌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장ㄴ…?”
“ㅇ..엇 안녕하세요..?”
“사장님은 안계세요..?”
”아.. 사장님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제가 알바로 왔어요“
”아.. 심각한 건 아니죠?“
“네넹”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근데 사장님과 친하셨나봐요“
”아..네..!“
”제가 몇년째 여기 단골이거든요“
”와 선배님이시네여“
”저 자주 올거니까 친하게 지내요!!“
“좋아요..!“
그때였을까
우리를 이렇게 만든 순간이
이 한순간이
특별한 것 하나없던 날 바꾸어놓았다
—
안녕하세요
신작을 냈네용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ㅋㅎ
재밌게 봐주세요!!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