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토요일
게임 진행한 후로 태형이의 집에서 있기로 했어요!
태형:야!
여주:왜!
여주:아침부터 깨우고 날리야!!
태형:야!!
여주:아! 왜!!
태형이가 여주방으로 왔다

태형:오빠라고 해봐(씨익)
여주:뭐?
태형:오빠라고 해보라고
여주:오...오빠..
태형:ㅋㅋ
여주:야!!
태형:아이구 아가 잘했어요!
여주:뭐? 야! 누가 아가야!//
태형:야! 설렜냐? 아가야?
여주:아니거든?
여주:아침이나 해!
태형:ㅋㅋ ㅇㅋ
여주:아침부터 이게 뭔날리야!!
태형:아침은 다 했다!
태형:야! 빨리 나와라
여주:아! 진짜!
태형:맛있게 해찌?
여주:(벌서 먹고있음)머어?(뭐?)
태형:(속마음)(귀여워...ㅎ)
여주:다 먹었다!
태형:야!
여주:왜?
태형:사실...
태형:어제 부터 겨울방학~
태형:근데 문제...는...
태형:나....
태형:일수..다 안채워서 2학년 1번 더 해야해...
여주: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내가 누나네 ㅋㅋ
태형:ㅆㅂ
태형:진짜 나쁘다!
태형:너도 같이 2학년 한번 더 해주면 안돼?
여주:소원,오빠,등등 다 없애면 생각해볼게!
태형:알겠어!
.
여주:어....안 할래!
태형:야! 하기로 했잖아!
여주:야! 내가 생각해본댔지 한다고는 안 했는데(메롱)
태형:.......
여주:또 또 삐지는 척해서 내가 또 소원 들어줄게!
라고 말하고 또 다시 이 게임 할려고 그랬지?
태형:아..아니야!
여주:아휴..너도 참 한심하다
태형:야! 내가 뭘!
그렇게 싸우다 화해하다 오늘이 다 시간갔다고 한다~
오늘은 좀 짧았어여!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