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여주:야 일어나!
태형:누나..왜?……
여주:수영장 가야지!
태형:웅..알겠또...
여주:빨리 일어나!
태형:읏차! 일어났어!
여주:그럼 옷 갈아입고 내려가있어!
나도 옷 갈아입고 내려갈게!
태형:알겠어!
옷을 다 입고!
태형:나 갈게!
여주:어!
띠디디릭
찰컥
여주:이제 옷 갈아입을까?

여주:이거 입을까?
여주:아니면...

여주:이거?
여주:2번째꺼 입자! 아닌가...
여주:뭔가 혼날 것 같은...
여주의 상상
여주:나 왔어!
태형:.....누나
.
태형:갈아입고와...
여주:왜?
태형:빨리!..하..그냥 말 좀 들어..
여주:……
현실
여주:안돼겠다..1번..입고가자..
수영장! 도착!
여주:나 왔엉!
태형:누나!
태형:누나! 빨리 놀장!
여주:그래!
첨벙
여주:ㅎㅎ
져녁 7시
여주:태형아! 노을 예쁘다! 그치?
태형:난 누나가 더 예쁜데…
여주:야! 뭐야~!
태형:진짜인데?
여주:////하지마..
태형:어! 누나 얼굴 빨게졌다!
여주:…
태형:ㅎㅎ
여주:하지마라!
태형:귀엽다..ㅋ
태형:미안
태형이 여주에게 키스를 한다
여주:하...하..하..하..(숨소리 입니다!)
그렇게 여주와 태형이는 2번째 키스를 하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