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나를 아끼던 일진선배

1. 매점




보쿠와시터라누~~~기디기디업~띠리리리링~~~~


‘헐랭 지각이자너~~??? 야레야레,,, 시간은 나에게 금! 뛰어랏! 윤타쿠~~~!!!’

오늘도 지각하는 윤타쿠,,, 그녀는 학교에서 오타쿠로 소문이 나있는 전설의 학생이다... 얼굴은 이쁘지만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녀 예쁘다는 걸 학생들이 잘 모른다 그녀는 오타쿠가 아니면 범점할 수 없는 전설적인 세계적인!! 오타쿠라 예뻐도 아무도 건들지 않았다... (그녀에게 유일한 친구 이타쿠, 문타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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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 센세~~ 오늘은 제가 오다가 우리 하쿠리쿤의 옷이 더러워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데스,,,!!!’

결국 복도로 쫓겨난 윤타쿠,,, 그녀는 그래도 행복했다... 바보처럼... 하쿠리쿤과 단두리 있을 수 있다는 시간 때무네~~~~!!!!

‘꼬르르르룩’
‘어맛,,? 하쿠리쿤 배고파? 야레야레~~ 누님이 ✨매점✨을 쏘겟다능!’

매점으로 간 윤타쿠와 하쿠리쿤,,,,

‘하쿠리쿤,,,! 도코니무엇을 원하냐능,,,!!!!???’

하쿠리쿤 그가 선택한 것은,,,,,!!!!?????
🍓딸.기.우.유🍓

‘에-~!!!!??? 하쿠리쿤 완죠니 상코미해~~!!!!!!’

윤타쿠는 하나 남은 딸기우유에게 손을 뻗었다,,,,
그때 그 위로 겹치는 하나의 가드라고 하얀 손,,,

‘헷- 푸렌드 미안하지만 나에 하쿠리쿤이 머글 딸기우유는 내가 사수햇다능,,,!!!!!!’

윤타쿠가 오타쿠 소리를 할 때 윤타쿠의 손에 있던 딸기우유를 뺏어갔다

‘에엑,,,????????!!!!!! 딸기우유 푸렌드,,,! 지금 나에 하쿠리쿤이 머글 딸기큐뉴를 손댄 것신가,?,?????,,,’

딸기우유 푸렌드는 윤타쿠의 소리를 무시하고 계산하러 가고 있었다,,,,,,

그때,,,,!

윤타쿠가 딸기우유남 그의 앞에 선다,,,
그리고 윤타쿠가 고개를 웅장하게 들어 그를 본다,,,,

사슴가튼 눈,,, 이높죽코,,, 얇디얇은입술,,, 비치나는 와꾸와
윤타쿠 보다 높은 학년인 노란명찰,,, 그 노란명찰에 적힌 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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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혅


과연 얼금사빠 윤타쿠,,, 그녀의 운명은,,,?




다음편 예고

‘나 타쿠짱에겐,,, 하쿠리쿤이 잇다,,,, 정신차려 윤타쿠!,!,!’

그리고

새로운 인물의 등장,,,!!!????????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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