횄쑹의 두두둥

안녕하세요🤓
햇승입니다🥳
제가 글을 쓸때 이렇게 차분한적이 없었던것같은데😅
차분해졌네요
 쪼꼼 진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팬플을 그만두려고합니다
제가 팬플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글을 쓰고 싶었던것도 맞지만
틱톡을 하다가 넘어온거거든요...

뭔 소리냐하시는게
정상🤩

그 뭐냐

그거 

친구때문에 시작했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차단을 하더니...

흐흫 다른 친구랑만 놀더라고요 흐힣 

복수하려고 막 저격하구 막 놀리구😋

그러다 몇년이 지났죠..?

또 관심받고 싶었달까..?

mbti도 관종형(재기발랄한 활동가 그거)

그러다 하고싶은게 생겨버렸죠..?



이제 할 이유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인사해봅시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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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나요


흐헿


빠빠이해요?

진짜?


나 빠빠이해?



신작 낸다고...


말하려고..


aㅓ그로 끌었ㄷr...


속았죠?


흐흐흫헤헤해헤헤ㅔ헤헤

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흫 

베싵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