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까의 작품이야기

Q&A 답변입니다!


Q&A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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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긴 서론 없이 바로 남겨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문장의 통일성과 답변 작성의 편리함을 위해 반모 여부에 관계없이 무조건 존칭을 사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Questions from. ARMY보라해30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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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A. (물망초를 말씀하시는 것 맞죠?) 물망초는 전부터 꼭 써보고 싶던 소재였는데 기회가 되어서 쓰게 되었어요:)





Q2. 소재는 어떻게 찾으세여?

A. 그냥 일상생활 속에서 사소한 경험들이 있을 때, 꿈속에서, 책을 읽다가 불현듯, 등등 그냥 어느 순간 '어? 이거 괜찮은데?' 싶은 소재들이 떠오릅니다. 그때마다 메모장에 적어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Q3. 팬플을 시작하게 된 이유

A. 처음에는 투표를 위해 다운로드했었는데 심심해서 돌아다니다가 팬픽을 보고 '아, 여기서라면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나만의 스토리로 글을 써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4. 소재는 어디서 얻으시는지

(같은 질문을 두 번 남겨주셔서 생략할게요!)





Q5. 방탄 노래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

A. 다 좋아합니다! 멤버들 믹스테이프나 자작곡도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Abyss'랑 'Blue Side' 자주 듣는 것 같아요.





Q6. 좋아하는 작가님 있으세여?

A. 네 있습니다! 에이블 작가님 좋아해요🤭





Q7. 저 작가님 사랑하는데 작가님도 나 사랑해요?

A. 당연하죠😉❤





Q8. 좋아하는 책 구절

A. 사실 많았는데 지금 기억이 하나도 안 나요... 그래서 예전에 읽었던 책을 찾아서 집어 들었습니다. 꽤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는 책입니다. 구절을 찾았네요!

양심을 지킨 사람들이 수없이 있었다 해도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결국 바뀌는 건 없지 않느냐고 한숨짓는다면 나는 고개를 저을 것이다. 세상은 아직 여기까지밖에 오지 못했지만, 그들 덕분에 여기까지라도 온 것일 테니까. 칠흑 같은 어둠이 온다 해도 누군가는 그들처럼 양심의 성냥을 그을 테니까. 우리 역사가 계속되는 한 불의에 맞서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결코 끊이지 않을 테니까.

-김형민 지음, 양심을 지킨 사람들 中





Q9. 제목은 어떻게 지으세여?

A. 제목은 전체 내용을 통틀을 수 있는 단어나 문장, 또는 전체 내용에서 배경이 되는 공간 등을 생각해서 짓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연재 중인 물망초의 경우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의미를 넣고 싶어서 꽃말을 찾아보았고요. 아직 본격적인 연재를 하진 않았지만 악마섬의 경우에는 전체 내용에 공간적 배경이 되는 알카트라즈를 강조하기 위해 그렇게 지었습니다!





Q10. 장래희망이 무엇인가여?

A. 저는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라는 말을 되게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제 꿈은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직업적인 꿈으로는 교육 계열을 희망하고 있어요:)







Questions from. 다윈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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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팬플 깔게 된 계기

A. 앞선 질문에서도 답변드렸지만 처음에는 투표를 위해 깔았습니다!





Q2. 작가가 된 이유

A. 예전부터 혼자 상상하는 걸 좋아하고 언젠가는 글도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팬플을 접하게 되고 어쩌다 보니 작가가 되어있었습니다🤭





Q3. 물망초를 쓰게 된 이유

A. 물망초는 개인적으로 꼭 써보고 싶었던 시대물이었는데 기회가 돼서 쓰게 되었습니다.





Q4. 최애, 차애, 삼애

A. 사실 저는 최애, 차애, 삼애의 구분은 거의 없는 편인데 그래도 굳이 뽑자면 최애는 김태형 님 입니다:)





Q5. 좋아하는 다른 아이돌이 있으신지

A. 아직까진 없습니다.





Q6. 좋아하는 노래

A.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드네요,,, 그래도 5곡만 뽑아보자면 방탄소년단의 'Outro : Wings', 'Pied Piper' 좋아하고 찰리 푸스의 'Left Right Left' 도 좋아하고요. 정식 음원은 아니고 사클에 올라온 자작곡 중에서는 'Abyss'랑 'Seoul' 좋아합니다!





Q7. 최근에 꽂힌 노래

A. 최근에는 방탄소년단의 '여기 봐'랑 'Blue Side'요!





Q8. '한 번은 써보고 싶다!'하는 소재가 있다면?

A. 어... 사실 계획 중인 작품이 있습니다! 공지방을 통해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마법과 초능력이 있는 스케일이 큰 판타지 장르를 써보고 싶어요:) 쓰고 싶은 소재들이 더 있긴 한데... 아직 부족한 단계이니 기회가 된다면 또 슬쩍 말씀드리겠습니다!





Q9. 좋아하는 작가님 있으신가요?

A. 네! 에이블 작가님 많이 좋아합니다❤





Q10. 민초 호 or 불호

A. 호. 완전 극호입니다😁 민초 최고. 진짜 민초 아이스크림이 제 배라픽 TOP3 안에 들어갑니다!





Q11. 인상깊게 본 책

A. 음...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이랑 1984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바람의 열두 방향에 수록된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도 인상 깊었고, 연을 쫓는 아이도 재밌고요. 추리소설도 좋아해서 셜록 홈즈랑 아르센 뤼팽 시리즈도 좋더라고요. (같은 맥락으로 코난도 한때 열심히 읽었었던...) 종이책으로 읽은 책들 중에서는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이고 최근에는 웹 소설도 여러 개 챙겨보는 편입니다😁





Q12. 가장 좋아하는 과목

A. 국어 좋아합니다. 요즘은 수학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예체능 과목은 체육 빼고 거의 다 좋아합니다.





Q13. 가장 좋아하는 색깔

A. 보라색이랑 하늘색이요! 근데 이제 파스텔톤 색들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Q14. 좋아하는 꽃

A. ...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물망초라는 작품을 쓰고 있으니 물망초라고 하겠습니다😎 





Q15. 좋아하는 영화

A. [더 기버 : 기억전달자]를 엄청 인상 깊게 봤었던 것 같아요. 사실 좋아하는 영화도 꽤 많은데 몇 개만 언급하면 [신과 함께]도 재밌게 봤었고 [증인]이랑 [우아한 거짓말]도 떠오르네요:) 아 사실 애니메이션 영화도 좋아해서 디즈니 영화도 좋아합니다. 살짝 TMI인데, 호러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화 장르는 거의 다 잘 보는 편입니다!





Q16. 좋아하는 과일

A. 딸기요! 블루베리도 좋아하고요! 이렇게 말하고 나니까 다 베리류네요😁







Questions from. 나는야 잡덕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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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소재 나눔할 생각이 있는지

A.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제가 가지고 있는 소재가 많지 않고 있더라도 다른 분들께 드릴 정도로 엄청난 소재들이 아니기에 나눔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Q2. [물망초 : 나를 잊지 말아주오] 라는 제목을 어떻게 짓게 되었는지

A. 예전에 개인적인 이유로 한창 꽃말을 알아보던 때가 있었는데 물망초의 꽃말이 '나를 잊지 마세요.'였던 것이 기억에 남았었습니다. 제가 물망초라는 작품을 기획한 후 제목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비록 저의 작품은 대부분 픽션이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셨다는 것만큼은 드러내고 잊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기에 [물망초 : 나를 잊지 말아주오]라는 제목을 짓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001화의 윤기의 대사에서도 제목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죠. 

"석진이 형, 그리고 남준아. 나는... 나는 말야, 내 임무가, 아니 내 존재가 역사의 한자락으로 기억된다면, 아니다. 그냥 기억되지 않더라도 우리 것을 되찾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결국 우리 것을 되찾는다면 난 뭐든 좋으니까. 정말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열심히 싸워줘. 난 무슨 일이 있어도 이번 임무 꼭 성공시킬게."

물론 물망초 속 윤기는, 아니 대부분의 독립청년회의 회원들은 굳이 역사에 남지 않더라도 독립에 도움이 된다면 발 벗고 나설 인물들이긴 합니다. 그래도 수많은 픽션 속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신 수많은 분들의 노력을 잊지 맙시다.'라는 뜻만큼은 전하고 싶었어요:)





Q3. 인스타 하는지

A. 거의 안 합니다. 계정은 있는데 업로드는 거의 안 하고 있어요:)





Q4. 에이블 작가님을 아는지

A. 당연하죠. 진짜 특별수사반이 제 첫 팬플 팬픽이었습니다... 진짜 최고👍





Q5. 장래희망 알려줄 수 있는지

A. 개인적으로 그 말을 되게 좋아하는데,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래서 제 꿈은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 것,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사적인 꿈은 정확하게는 말해드릴 수 없지만 교육 계열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Q6. 알려줄 수 있다면 왜 그 꿈인지

A.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되고 힘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더라고요. 사실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일 수도 있고, 상당히 주제넘은 생각일 수도 있는데 도움과 지지가 필요한 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인생에서 정말 보람찬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Q7. 보이시 시리즈를 봤는지

A. 아뇨... 뭔지 모르겠습니다😭





Q8.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봤는지

A. 아뇨... 들어는 봤는데 사실 작가는 TV없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기에 못 봤습니다😅







Questions from. 유후라고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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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물망초를 쓰면서 어렵다고 느끼는 점

A. 사실 정말 솔직하게 답변하자면 매번, 매 순간 쉽지 않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건 아무리 픽션이어도 역사의 한순간을 본떠 구상한 픽션이기에 해당 역사가 크게 왜곡되거나 해당 역사가 너무 가볍게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픽션인 것을 알리며 글을 시작하지만 그래도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오해하거나 역사를 깎아내린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에 조심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Q2. 물망초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

A. 아직 사건이 많이 전개되지 않아서 누구라고 콕 집어 말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한 번 뽑아보자면 아직까지는 멋있게 무고한 이를 구하고 제 발로 들어간 윤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Q3. 스토리를 모두 구상해놓고 연재 / 즉흥적으로 글을 써서 연재

A. 반반인 것 같아요:) 큰 틀은 잡아두고 그 사이사이에 즉흥적인 내용이 들어가는 거죠😊





Q4. 글을 쓰다 막힐 때는 어떻게 풀어나가시는지

A. 글을 쓰다 막힐 때는 그냥 잠시 쉬는 편입니다. 웬만하면 시간이 해결해 주어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이어 쓰고 있어요. 그래도 계속 막힌다면 그때는 '내가 이 인물이라면?'이라는 물음을 스스로 여러 번 물어가면서 꾸역꾸역 적어나가는 것 같아요. 물론 이렇게 쓰다 보면 수정해야 할 점이 많이 생기기에 여러 번 수정해야 하지만요.





Q5. 글을 쓸 때의 신념이나 마음가짐

A. 저는 글을 쓸 때 총 3가지를 항상 되새기면서 쓰려고 하는 편입니다. 

첫째, 아무리 픽션이라도 실제 사실을 폄하하거나 사회적 문제, 범죄 등을 미화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이 부분은 어떤 장르의 작품을 쓰던 중요한 점인 것 같아요. 비록 픽션으로 이뤄진 글이지만 사회적인 문제나 범죄를 미화하는 것은 아예 다른 문제이니까요. 또한 실제 역사적 사실이나 실제 사건 등을 깎아내리거나 웃음거리로 승화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글을 쓸 때 주의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물망초를 시작할 때 걱정도 많았던 것도 있고요.

둘째, 로맨스는 작품을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요소일 뿐, 작품의 큰 토대를 망치거나 메인 스토리보다 돋보이지 않을 것. 물론 로맨스 장르의 팬픽에서는 조금 달라지겠죠. 하지만 완전한 로맨스 장르의 글이 아니라면 로맨스는 스토리를 한층 깊고 예쁘게 꾸며주는 요소일 뿐 큰 스토리에 지장을 주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아예 로맨스 요소를 넣지 않거나 메인 스토리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추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작품을 예로 들자면 진지함과 사건들이 주를 이루는 물망초의 경우 아마 큰 계기가 없다면 로맨스 없이 진행될 것 같고 악마섬의 경우에는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조금 들어갈 것 같네요. 필터는 장르 자체가 로맨스로 잡고 들어가기에 예외적으로 메인 스토리가 로맨스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셋째, 스토리는 일관성 있게, 형식은 꼼꼼하게. 특히 맞춤법을 꼼꼼히 확인하고 지킬 것. 개인적으로 어떤 글을 읽을 때 스토리가 너무 뒤죽박죽이거나 맞춤법이 잘 지켜지지 않으면 집중이 깨지고 더 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각 인물들의 성격을 숙지하고 흔히 캐붕이라고 불리는 설정과 상황이 맞지 않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편입니다. 또한 맞춤법의 경우,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맞춤법도 점검하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인간이기에 가끔 실수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그럴 때는 댓글을 통해 말씀해 주시면 신속하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Q6. So0o2님의 작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

A. 사실 제가 만들었으니 부족한 점들을 떠나서 다 애정 하고 좋아하지만 굳이 골라보자면 [물망초 : 나를 잊지 말아주오]요!





Q7. So0o2님의 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A. 가끔 제 글을 다시 살펴보곤 합니다. 아직 여러모로 부족하기도 하고 고칠 점도 많지만 이 또한 성장을 위한 걸음이라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해보겠다는 다짐을 견고히 하는 중입니다. 더 발전하는 모습, 발전된 글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Q8. 팬플러스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읽고 있는 팬픽

A. 에이블 작가님의 '특별수사반 BTS'요! 아마 거기 가시면 제 댓글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Q9. 팬플을 언제 시작하셨는지

A. 사실 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근데 첫 작품을 쓴 건 작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작품을 쓴 건 작년 말인 것 같네요. 아, 그때 그 첫 작품은 현재 삭제했기에 보실 수 없습니다😭 (당시 7~8작품 정도 있었는데 그 작품들은 전부 삭제된 후 다시 메모장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시작해보거나 단편으로 해보려고 해요.)





Q10. 크고 작은 습관

A. 음... 사실 잘 모르겠어요. 원래 무의식적으로 많이 하니까 습관인 거 아니겠습니까. 굳이 생각해 보면 뭔가 잘 쌓아두는 거..? 그러니까 아끼는 거랑은 좀 다른데 뭐가 생기면 잘 쌓아두는 편입니다.





Q11. 취미나 시간이 있을 때 하는 일

A. 책도 읽고 피아노도 가끔 칩니다. 시간이 있을 때는 글도 최근에는 수행평가 때문에 칼림바도 했었는데 취미로도 가끔 하는 건 나쁘지 않더라고요. 기회가 되면 공예 같은 것도 해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가장 많이 하는 건 충분히 자는 것과 덕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Q12. 살면서 한번쯤 꼭 해보고 싶은 일

A. 일단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이건 해보고 싶다기보단 목표랄까요..? 그리고 덕질적인 측면에서는 팬싸나 공방 가보고 싶네요🤭





Q13. 지금의 목표

A. 학생 신분이기에 당장의 목표는 일단 원하는 대학 가고 원하는 꿈을 이루는 게 가장 큰 것 같아요. 글을 쓰고 있는 작가로서의 목표로는 더 좋은 글을 쓰고 많이 알려지는 것...? 베스트 순위도 가보고 싶은 게 목표라면 목표이겠네요:)





Q14. 기억에 남는 꿈 (만약 있으시다면!)

A.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질문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노리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물망초의 시작이 제 꿈이었거든요😉 저는 예전에는 꿈을 많이 꿨던 것 같은데 요즘 들어서는 꿈을 잘 꾸지 않는데요. (아, 꿈을 꾸고 제가 기억을 못 하는 거려나요(?)) 어쨌든 물망초를 시작하게 만든 그 꿈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대충 꿈의 내용을 설명드리자면 제가 독립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중요한 문서를 전달하다가 들키는 바람에 쫓기던 꿈이었습니다. 결국 잡혀서 총 손잡이인지 곤봉이었는지 어쨌든 잡혀서 머리 맞고 깨어났지만요,,, 아, 그 다음날 자면서 그 뒤의 내용도 이어 꿨었는데 이건 비밀에 부치도록 하겠습니다🤭





Q15.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입덕 계기

A. 저는 현재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아미입니다! 사실 입덕 부정기가 길었던 편이어서 정확한 입덕일은 모르겠더라고요,,, 어느새 팬이 되어있었던,,, 네. 어쨌든 본격적으로 입덕을 한건 봄날 활동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한창 노래도 좋았고 그 안무에도 반했고요. 또 그 당시가 화랑 방영할 때였는데 태형님이 너무 귀여워 보였던 게 기억에 남아있네요:)





Q16. 가장 최근에 들은 노래

A. 지금 스밍돌리면서 답변을 작성 중인데 지금은 막 버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Q17. 지금 생각하고 있으신 것(?)

A. 질문이 생각보다 많아서 행복합니다. 사실 진짜 아무도 안 오시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거든요😂 심지어 다들 너무 좋은 질문들을 많이 남겨주셔서 감탄하면서 답변을 작성 중입니다. 우리 독자님들 최고. 아, 독자님이라고 하니까 언젠가 구독자 애칭 같은 것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이게 무슨 의식의 흐름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Q18. 사랑합니다.

A. 제가 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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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남겨주신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이 끝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질문을 많이 남겨주셔서 재미있게 답변 작성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작성한 답변이 물어봐 주신 질문에 충분한 답이 되었을까요?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그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Q&A를 마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글로 인사드리고 싶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1년 7월 3일